![]() |
| ▲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경기도 정책 포럼에서 따뜻한 쿠키 나눔 실천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6월 5일, 경기도서관에서 진행된 경기도 고립·은둔 청소년 지원을 위한 정책포럼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쫀득쿠키’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추진했다.
꿈드림 자립작업장‘브레드림’활동 청소년 7명은 직접 반죽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에 정성을 담아 쿠키를 만들었으며, 청소년들의 정성이 담긴 쿠키는 이날 경기도 정책포럼 관계자 및 참석자 약 120에게 전달됐다.
이번 쿠키 나눔을 통해 ‘브레드림’ 청소년들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여,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역할을 경험해 보는 특별한 경험을 쌓았을 것으로 기대된다.
‘브레드림’은 꿈드림 청소년이 제과·제빵 기술을 익히고 직업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제과·제빵 교육뿐 아니라 창업교육, 대학견학 등 실제 창업과 진로에 필요한 활동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의왕시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