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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불교 구리교당 동정수 교무,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미영 위원장, 교문1동 이진수 동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4월 22일 원불교 구리교당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김치 50박스를 지원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원불교 구리교당은 2022년부터 매년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에 김치 50박스를 정기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 추석 명절에도 김치 50박스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해왔다. 특히 올해 2월에는 쌀국수 50박스를 후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 물품은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되어 식생활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불교 구리교당 동정수 교무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원불교 구리교당의 꾸준한 나눔은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라며 “이러한 따뜻한 손길이 더해져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구리시를 만들어가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민간 자원과 연계해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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