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난 29일 진행된 임용 신고식 모습(왼쪽부터 소방사 시보 이선우, 김정민, 영동소방서장 이도형)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영동소방서는 지난 29일 소방서장 집무실에서 신규 소방공무원 2명에 대한 임용 신고식을 개최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질 새내기 소방공무원의 힘찬 출발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임용된 신규 소방공무원은 이선우(일반소방), 김정민(구급) 소방사 시보로, 이날 임용장 수여와 함께 공직자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신규 임용자들은 오는 7월 24일까지 4주간 직무교육훈련을 받는다.
교육은 공직가치와 청렴교육 등 기본 소양교육을 비롯해 화재진압, 인명구조, 응급처치, 소방장비 운용 등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으로 진행된다.
또한 선임 소방공무원을 지도관으로 지정해 관할지역 특성과 현장 활동 요령, 안전관리 등을 익히며 실무 적응력을 높일 예정이다.
교육훈련을 마친 뒤에는 영동119안전센터에 배치돼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현장 활동에 나선다.
이도형 영동소방서장은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첫걸음은 올바른 기본기와 안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전문성과 현장 대응능력을 갖춘 소방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