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부평구청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부평구는 부평구문화예술인협회 주관 ‘2026년 제10회 부평예술제’가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삼산분수공원 일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부평예술제는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예술을 즐기는 부평구 대표 종합문화예술행사다.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국악·무용·음악 등 다양한 무대공연 ▲미술·서예·사진·문학 작품 전시 ▲분야별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주민들이 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제5회 푸른 부평 어린이 그림 그리기 및 예쁜 먹글씨 쓰기 대회’가 열린다.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펼칠 수 있는 자리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철근 부평구문화예술인협회장은 “제10회 부평예술제가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예술이 주는 즐거움과 여유를 느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문화예술인협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