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의회, 2026년 새해 첫 임시회(제342회) 열어

충북 / 김기보 기자 / 2026-02-02 11: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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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군의회, 2026년 새해 첫 임시회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단양군의회는 병오년 새해 첫 임시회를 2일 개회하고 5일까지 금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등 총 4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는 민선 8기를 마무리하는 단양군정의 이정표를 재확인하고, 주요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계획된 일정에 따른 추진 상황을 점검하여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더 나은 단양이 되기 위해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사업 추진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상훈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올해 단양군이 나아갈 방향을 가늠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군민의 눈높이에서 주요 사업들이 내실 있게 설계됐는지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군의회는 제342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올해 전체 8회기 86일간의 의사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세부 의사일정 등은 단양군의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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