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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동문화재단, '타악판타지 통(通)' 개최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남동문화재단은 2026년 기획공연 N-Pick 시리즈의 일곱 번째 공연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지역 전통공연예술 지원 사업 선정 공연인 '타악판타지 통(通)' 공연을 9월 5일 오후 4시 남동소래아트홀 소래극장에서 진행한다고 14일 전했다.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추진하는 지역 전통공연예술 지원 사업은 우수한 작품 공연예술 작품을 선정해 전국 공연장으로 찾아가는 사업으로, '타악판타지 통(通)'은 인천 지역에서 유일하게 본 사업 선정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타악판타지 통(通)'은 강원 지역의 특징인 메나리토리와 원주매지농악의 장단을 기반으로 자연의 숨결에서 공동체의 신명으로 확장되는 창작 음악·연희·타악 퍼포먼스가 융합된 신명 나는 작품으로 공연의 전개가 빠르고 화려한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공연팀인 ‘(사)한국전통예술단 아울’은 강원무형유산 원주매지농악 전승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의 장단과 연희를 주제로 농악의 역동성을 중심으로 창작연희·창작국악·연희극 등 다양한 형식으로 작품을 제작·발표하는 예술단체이다.
9월 5일 16시 남동소래아트홀 소래극장에서 단 하루만 관람할 수 있는 '타악판타지 통(通)' 공연은 이달 14일 14시에 티켓 오픈을 진행하며, 전석 2만원에 엔티켓, 놀티켓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으며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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