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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청군, 올-스마일 공무원·군민 선정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산청군은 ‘2026년 상반기 올-스마일 공무원·군민’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올-스마일 공무원에는 박나영(재무과)·정다훈(안전총괄과) 주무관이, 군민에는 이윤희(민원과 기간제근로자)·김희숙(보건정책과 기간제근로자)씨가 선발됐다.
박나영 주무관은 공유재산관리 업무를 공정하고 정확히 수행하며 친절하고 공감하는 자세로 고품격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다훈 주무관은 항상 밝은 미소와 친절한 태도로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세심한 안전관리 업무 처리로 모범을 보인다.
이윤희씨는 농지법 시행 이전 지목 현실화 사업 등 행정업무를 지원하며 정확한 조사와 자료 관리로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기여하고 있다.
또 지역사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선다.
김희숙씨는 보건의료원 구내식당에 근무하며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 운영에 힘쓴다.
항상 친절한 응대로 주변에 행복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작은 친절과 배려가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만족도를 높이는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공감하는 민원서비스를 통해 모두가 만족하는 적극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은 명품 민원서비스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매해 상·하반기 올-스마일 민원 공무원과 군민을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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