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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서구, 아이사랑꿈터 9호점 새 수탁기관과 운영 협약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 서구는 지난 15일 재단법인 성해(대표 이은영)와 ‘아이사랑꿈터 9호점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재단법인 성해는 향후 3년간 아이사랑꿈터 9호점의 운영을 맡게 된다.
현재 서구에는 총 12개소의 아이사랑꿈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아이들에게는 안전한 놀이·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부모들에게는 육아 정보를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구 관계자는 “아이사랑꿈터가 지역 영유아와 부모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육아 지원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새로운 수탁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정적인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사랑꿈터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이용을 원하는 보호자는 아이사랑꿈터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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