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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군청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평창군보건의료원은 7월 28일 노쇠예방관리사업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낙상예방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쇠예방관리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의 낙상을 예방하고, 직원들의 안전한 운동 지도 및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노년기 낙상의 주요 원인과 위험 요인 ▲낙상 위험 대상자 확인 방법 ▲근력과 균형 능력 향상을 위한 예방 운동 ▲프로그램 운영 시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
교육을 이수한 직원들은 향후 노쇠예방관리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개인별 신체 상태와 낙상 위험 정도를 고려한 운동을 지도할 예정이다.
박건희 보건의료원장은 “낙상은 어르신의 신체 기능 저하와 일상생활 제한으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운동에 참여하고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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