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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청군새마을부녀회 효 편지쓰기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산청군새마을부녀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효 편지쓰기 운동’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 이번 운동에는 지역 내 초·중학생과 결혼이주여성, 일반인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평소 전하지 못했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손편지에 담아 부모에게 전달했다.
특히 디지털 문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손편지를 통한 가족 간 소통과 따뜻한 정 나누기로 행사 의미를 더했다.
산청군새마을부녀회는 가족 사랑과 부모님의 은혜를 되새기고 효 정신 확산을 위해 접수된 141편의 편지 중 12편을 선정해 상장과 문화상품권을 수여할 계획이다.
김민숙 산청군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행사가 부모에게 사랑을 전하고 은혜를 다시 한번 느끼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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