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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군청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평창군 진부면 출신 장동희 세무사는 19일 진부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상담에서는 주민과 사업자를 대상으로 세금 문제와 세금 신고 방안, 세무조사 및 세금 고지에 대한 불복 청구 방법 등 각종 애로사항과 해결 방안 내용으로 맞춤형 조언이 제공될 것이다.
장동희 세무사는 진부면 출신으로 2019년 성동세무서장으로 명예퇴직 이후 현재 장동희 회계사무소 대표를 맡고 있으며, 2023년부터 매월 군민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 상담 봉사를 진행하여 지역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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