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SS통합스트레스 검사 등 다양한 심리지원 제공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이하 센터)가 강남구 1인가구의 심리적 안정과 자기돌봄을 돕기 위해 ‘2026년 심리검사 및 심리상담 지원’ 참여자를 모집한다.
센터에서 진행하는 심리검사는 온라인을 통해 진행하며 IESS스트레스 검사를 통해 자신의 심리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
심리상담은 심리검사를 마친 후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경우 전문 상담사와 1:1 개인심리상담(총 10회기)을 제공한다. 본 사업은 수시 진행되며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김기연 센터장은 “심리검사 및 심리상담 지원은 강남구 1인가구 대상으로 진행한다”며 “센터에서 진행하는 자기돌봄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1인가구가 심리·정서적 안정감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파이낸셜경제 / 김기보 기자 0454lov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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