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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농업인 단체, 망상해수욕장 환경정화 봉사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동해시 여성농업인 단체는 지난 6월 1일 망상해수욕장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해변 환경 보호와 깨끗한 관광지 조성을 위해 해안가와 주변 지역에 방치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망상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 여성농업인 단체는 농업 발전은 물론 다양한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여성농업인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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