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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동반자 문화체험 감성 업(UP)데이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 11일 관내 초‧중학생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청소년동반자 문화체험 ‘감성 업(UP)데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중학생 30여 명이 참여해 풍성한 체험활동을 경험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여수 일대에서 루지, 롤글라이더, 레이저 서바이벌 등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와 함께 테디베어 뮤지엄, 키즈파크, 5D 모션시네마, 무인 안전체험관 등을 다채롭게 즐기며 친구들과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체험활동에는 1km 상공의 트랙에서 롤러코스터, 번지점프, 집라인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롤글라이더와, 박진감 넘치는 루지, 레이저건과 센서 조끼를 착용하고 팀 단위로 즐기는 레이저 서바이벌 경험 등이 마련돼 참가 청소년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실감 나는 입체영상과 다양한 특수효과를 활용한 5D 모션시네마, 테디베어 뮤지엄 관람, 실내 키즈파크, 무인 안전체험관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의미 있는 관계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일상의 스트레스와 긴장감을 해소하고, 문화적 소외감을 덜어 내는 소중한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상담지원과 청소년동반자 활동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동반자 사업은 가정 해체, 학교 부적응, 가출, 비행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에게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와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 또래와 지역사회에 건강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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