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보이스피싱-스미싱 의심스럽다면, 국번없이 '1394'

생활문화 / 김영란 기자 / 2026-02-03 10:15:05
  • 카카오톡 보내기
▲ 문화체육관광부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보이스피싱-스미싱 의심스럽다면

일상을 구하는 사람들 ☎1394
피해 발생 등 긴급 신고는 ☎112

[ⓒ 파이낸셜경제신문 | 파이낸셜경제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