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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시청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사천시는 관내 저소득층 자녀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학령기 시력 회복을 통한 학습 의욕 증진을 위해 『2026년 저소득층 자녀 안경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저소득층 자녀 안경 지원 사업』은 선정 대상자가 사천시 안경업소를 방문하여 안경(안경테, 안경 렌즈) 제작 시, 보건소에서 안경업소에 1인당 5만원 한도 내 비용을 지급하여, 대상자의 안경 제작을 지원한다.
지원 조건은 관내 *저소득 세대 학생 중 안경 신규 제작(나안시력 0.7 이하), 안경 교체(1년 이상 안경 착용) 대상자로, 신청자 중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선정된다.
대상자 선정 후 안경 제작이 가능하며, 대상자 선정 이전 안경 제작은 지원이 불가하므로 유의가 필요하다.
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29일까지로 학생은 소속 학교에서, 학교 밖 청소년은 읍면동 또는 보건소에서 직접 신청 가능하다. 대상자 발표는 6월 5일 선정자에게 개별 문자 발송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저소득층 자녀 안경 지원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의욕 고취와 활력 향상의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보건소 의약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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