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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군 새마을지도자·부녀회 대상 자원봉사 교육 첫 실시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남해군새마을지도자 총회와 남해군새마을부녀회 총회에서 자원봉사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그동안 지역 곳곳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온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특히 새마을단체를 대상으로 한 자원봉사 교육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역 봉사 문화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에서는 △자원봉사의 가치 △1365 자원봉사포털을 활용한 봉사활동 실적 관리 방법 △봉사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한 자원봉사 종합보험 △ 우수자원봉사증 홍보 등이 안내됐다.
남해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는 평소 반찬나눔, 헌옷수거, 이웃돕기, 각종 지역행사에서 재난현장까지 남해군에서 가장 성실하고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단체”라며 “이번 교육이 새마을단체의 봉사활동을 더욱 체계적으로 뒷받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새마을단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2026년에는 남해군의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의미 있는 공동 봉사활동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새마을단체를 비롯한 지역 봉사단체와의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자원봉사 환경 조성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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