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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동문화재단,‘2026년 서창생활문화센터 문화예술 교육 아카데미 2기’ 운영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남동문화재단 서창생활문화센터는 10월 19일까지 ‘2026년 서창생활문화센터 문화예술 교육 아카데미 2기’를 운영한다고 13일 전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하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서창생활문화센터 동아리실 1에서 진행되며 ▲현대 서예(한소연 강사), ▲드로잉(김미경 강사) 강좌로 구성됐다. 강좌별 운영 회차와 시간은 상이하며 수강생 접수는 강좌별 개강 2주 전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현대 서예 강좌 ‘잔소리하는 먹글씨(한소연 강사)’는 8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진행되는 성인 대상 강좌이며, 먹글씨로 쓰는 캘리그라피 강좌이다.
드로잉 강좌 ‘시선이 머무는 곳, 어반스케치(김미경 강사)’는 9월 7일부터 10월 19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6회 진행되는 성인 대상 강좌이며, 펜 드로잉과 수채화 기법 등을 활용해 일상의 공간과 풍경을 기록하고 다양한 소재를 그리며 드로잉 기초와 관찰력을 기를 수 있다. 해당 강좌는 8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한편, 서창생활문화센터에서는 아카데미 3기·4기 운영을 앞두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교육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동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유선전화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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