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부여군 여성농민회, 2026년 정기총회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부여군 여성농민회(회장 김은심)는 부여군 농업인회관 3층에서 2026년 정기총회 개최 및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부여군 여성농민회 회원 40여 명과 권태옥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전여농) 충남연합 회장, 신지연 전여농 사무총장이 참석했고 박수현 국회의원을 비롯한 부여군 의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행사는 지난 2025년 주요 사업 및 활동 보고, 2026년 사업계획 수립, 회장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이임하는 김은심 이임 회장은 ‘24·25년 부여군 여성농민회장을 역임했으며, 취임하는 박은희 신임 회장은 부회장으로서 여성농업인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회장 이·취임식 이후에는 그동안 부여군 여성농민회를 위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공로상 및 모범상·디딤돌상을 수여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김은심 이임 회장은 “그동안 여성농민회의 회장을 역임하면서 여성농업인들을 위한 정책 발안과 많은 활동들을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부여군 여성농민회의 일원으로 여성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은희 신임 회장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한편으로는 마음이 무겁지만 그만큼 노력할 것이며, 부여군 여성농민회원들과 여성농업인들의 권익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항상 여성농업인들의 복지와 처우 개선을 위해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 여성농업인 복지 향상과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파이낸셜경제신문 | 파이낸셜경제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