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26 상반기 민·관 사례관리 워크숍을 진행한 모습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 성동구는 지난 6월 15일과 24일 양일간 '2026 상반기 민·관 사례관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상반기 공공 및 민간기관의 사례 관리 업무 담당자 간의 교류로 사례관리 업무의 효과적인 운영과 담당자들의 재충전 및 화합의 시간을 마련해 건강한 복지 현장 조성에 기여하고자 추진했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6월 15일 성동구청 10층 소회의실에서 식물을 이용한 테라리움(미니 정원) 만들기 체험이었으며, 두 번째 프로그램은 6월 22일 성수동 소재 공방에서 진행된 도자기 핸드빌딩 체험으로 접시, 컵 등 자신만의 도자기 작품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평소 바쁜 일정과 심리적 부담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라며 "이번 워크숍이 담당자들의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보는 경험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힐링의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