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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렴 인식 개선 활동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세대 간 청렴인식 개선을 위하여 ‘뭉치면 청렴, 흩어져도 청렴 퍼즐 만들기’ 및 ‘MZ · non-MZ 세대 이해 퀴즈’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뭉치면 청렴, 흩어져도 청렴 퍼즐 만들기’는 모양과 색깔이 다른 조각들을 모아 하나의 그림을 만드는 것으로, 각자 다른 개성과 다양성을 가진 개인이 모여 하나의 조직을 이루는 것을 형상화한 활동이다.
모든 직원은 각자의 퍼즐 조각에 글과 그림으로 세대 간 이해 및 청렴 의지를 표현하며, 부서별로 협력하여 퍼즐을 맞추며 직원 간 청렴 인식을 공유했다.
또, 기관 내 존재하는 세대 간 인식 차이를 상호 이해하여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MZ · non-MZ 세대 이해 퀴즈’를 운영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 내 발생하는 여러 사안에 대한 세대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조사 결과에 따른 퀴즈를 실시하여 세대 간 이해도를 확인하고 환류했다.
이말숙 교육장은 “조직 내 다양한 세대가 공존함에 따라, 상호 소통과 화합의 문화가 필요하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직원들이 세대별 인식을 이해하고, 세대 간 협력하여 소통과 공감으로 화합하는 청렴 문화를 확립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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