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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사진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균형 잡힌 식단 및 식생활 교육을 지원받고 있는 초등학생, 중학생을 대상으로 상반기 위생·영양 방문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지역아동센터 9개소, 다함께돌봄센터 5개소, 기타 시설 2개소 등 총 16개소를 대상으로 4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올바른 개인위생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손 씻기의 중요성과 질병 예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손의 세균과 손 씻기의 중요성 교육 ▲뷰 박스 기기를 활용한 손 씻기 전·후 비교 체험 ▲수제 비누 만들기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뷰 박스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을 직접 확인하고 손 씻기의 필요성을 스스로 느낄 수 있으며, 수제 비누 만들기 체험에서는 색과 향을 더해 나만의 비누를 만들며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보령시가 설치·지원하고 혜전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관내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급식소·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영양·위생 관리, 맞춤형 식단 제공, 컨설팅, 식생활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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