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힐링숲타운 숲해설 프로그램 시작 ‘숲 속 이야기를 만나러 가요!’

경남 / 김예빈 기자 / 2026-04-23 09: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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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힐링숲타운 숲해설 프로그램 시작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남해군은 4월부터 12월까지 남해힐링숲타운에서 ‘숲 속 이야기를 만나러 가요’라는 주제로 숲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동면 봉화리에 위치한 남해힐링숲타운(구. 남해나비생태공원)은 나비생태관, 유아숲체험원, 전기관람차, 국민의 숲, 편백 숲길 등 다양한 산림휴양·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

남해군은 올해 산림교육 전문 숲해설사를 채용하고 다양한 숲해설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아이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자연 체험의 장도 마련된다.

전기관람차로 국민의 숲길을 감상할 수 있으며, 피톤치드 가득한 편백나무 숲길을 걸을 수 있다.

또한, 편백숲 네트로드 명상치유 프로그램으로 마음을 안정시키고 감각을 깨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자생식물원에서 우리 식물을 관찰하는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숲해설 프로그램은 남해힐링숲타운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화 예약 및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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