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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달식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5일 오후 BNK부산은행으로부터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위한 1억 3천만 원 상당의 안전우산을 전달받았다.
전달식은 김석준 교육감과 김성주 부산은행장, 이수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전달되는 안전사고 예방물품은 장마철 어린이들의 보행 안전과 시야 확보에 도움이 되는‘안전우산’으로, 부산지역 초등학교 신입생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BNK부산은행은 2018년부터 매년 어린이 교통안전 예방용품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약 1억 3천만 원 상당의 안전우산을 지원한다.
김석준 교육감은 “장마철을 앞두고 학생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안전우산 지원으로 어린이 교통안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신 BNK부산은행에 감사드린다”며 “우리교육청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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