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치유농업사 동문회, 남해에서 현장 워크숍

경남 / 김예빈 기자 / 2026-07-22 09:15:10
  • 카카오톡 보내기
교수진·치유농업사 40여 명‘보물섬 다육’방문
▲ 경상국립대 치유농업사 동문회 남해 현장 워크숍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1급 치유농업사 동문회가 지난 17일 경남 남해군 ‘보물섬 다육’에서 동문회 창립 총회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현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경상국립대학교 임업기술교육정보센터 최명석 센터장을 비롯한 교수진 및 각 지역에서 활약 중인 동문 치유농업사 등 총 4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 참가자들은 ‘보물섬 다육’ 농장의 치유농업 시설을 둘러보고 실제 운영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했다.

이어 열린 ‘치유농업 프로그램 발표회’에서는 현장 적용 사례와 피드백을 공유하며, 치유농업의 실질적인 발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동문회 창립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이자, 현장의 경험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동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치유농업 활성화에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