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종합·서부사회복지관, 2026년 상반기 취미·자격교실 프로그램 본격 시작

경남 / 김예빈 기자 / 2026-03-11 0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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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자기계발과 여가활동 지원 위한 30개 과정 운영
▲ 사천시 종합·서부사회복지관, 2026년 상반기 취미·자격교실 프로그램 본격 시작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사천시 종합·서부사회복지관은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건전한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취미·자격교실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취미·자격교실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글라스아트, 중국어 등 신규 강좌를 포함한 총 30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총 500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취미·문화, 어학, 자격증 등의 과정으로 구성돼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새로운 배움을 통해 자기계발은 물론 소통과 교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운영된다.

특히, 개강 첫날 강의실에서는 수강생들이 강사와 인사를 나누고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배움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의를 보였다.

복지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겁게 배우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 종합·서부사회복지관은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사천시 종합·서부사회복지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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