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낙영, 이하 ‘공단’)은 5월 6일, 본부 및 사업장 인근 다중이용지역을 중심으로 봄맞이 플로깅(Plogging)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플로깅은 걷거나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친환경 활동으로, 건강과 환경보호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탄소중립 캠페인이다. 이번 활동은 봄철 이용객 증가에 맞춰 공단 시설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플로깅 캠페인은 본부 차원의 활동을 시작으로 5월 8일까지 체육시설, 공영주차장, 공원 등 구민 이용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공단 임직원들은 사업장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윤낙영 공단 이사장은 “플로깅 활동은 지역 환경을 깨끗하게 만드는 동시에 임직원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 친환경 실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탄소중립 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파이낸셜경제 / 김기보 기자 0454lov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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