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이제는 나를 위한 시간”… 둔산도서관 55세↑ 신중년 프로그램 운영

대전/세종/충남 / 김영란 기자 / 2026-05-12 08: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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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부터 인공지능 활용법까지… 이달 20일부터 모집해 내달 열려
▲ 둔산도서관 ‘슬기로운 신중년 생활’ 프로그램 홍보물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대전 서구 둔산도서관은 55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신중년 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몸과 마음의 균형 있는 삶을 지원하기 위한 신중년 맞춤형 통합 프로그램이다.

△신중년 은퇴 자산관리법 △제미나이와 함께하는 인공지능(AI) 창작 교실 △나를 빛내는 퍼스널컬러와 이미지메이킹 등 실생활에 유용한 3개의 강좌로 구성되며, 내달 10일부터 19일까지 둔산도서관에서 열린다.

희망자는 이달 20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 강좌 신청란 또는 전화로 세부 사항을 확인한 다음 신청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신중년 세대가 경제적 준비와 자기 관리, 디지털 활용 역량을 균형 있게 갖출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활력 있는 노후 설계를 돕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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