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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평 정안마을, ‘명품 여름 물놀이장’ 개장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충북 증평군은 정안농촌체험휴양마을(위원장 강윤자)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장을 개장하고 오는 8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물놀이장은 전문 안내관리자를 상시 배치해 안전관리를 강화했으며, 대형 에어바운스 풀장과 미끄럼틀 등 어린이를 위한 놀이시설도 함께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물놀이와 함께 숙박, 마을투어, 전통 오란다 만들기, 싱잉볼 명상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농촌 체험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를 강화했다.
물놀이장과 부대시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운영을 위해 전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 및 이용 관련 문의는 정안농촌체험휴양마을로 하면 된다.
강윤자 위원장은 “농촌 체험이 휴식과 치유를 함께 누리는 여행으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정안마을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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