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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영어 북클럽’ 수강생 모집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강릉아메리칸코너는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영어 북클럽’을 운영하며 6일부터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년 영어 북클럽’은 여름방학 동안 영어 원서 읽기에 도전하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된 특별 프로그램이다.
수업은 매주 영어 단편소설 1권을 또래 친구들과 함께 읽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혼자서는 원서 완독이 부담스러웠던 학생들도 함께 읽는 과정을 통해 영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문해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 기간은 18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4주간 운영되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강릉아메리칸코너 2층에서 대면 수업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10명이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집중도 높은 수업을 위해 소수 인원으로 운영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
참가 신청은 6일 오전 10시부터 정원 마감 시까지 가능하며, 홍보 포스터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강릉아메리칸코너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긴 여름방학 동안 또래 친구들과 함께 원서를 읽으며 성취감을 느끼고, 영어와 한층 더 친숙해지는 알찬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프로그램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릉아메리칸코너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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