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 미래 사회 체험을 위한 진로 특강 ‘드림원정대’ 운영

서울 / 김예빈 기자 / 2026-06-24 19: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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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6차 산업에 대한 이해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강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지난 6월 23일 낙동중학교 1학년 학생(27명)을 대상으로 진로 특강 프로그램 ‘드림원정대‘를 운영했다.

본 프로그램은 프로젝트 기반 수업을 통한 문제해결 및 자기주도적 진로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됐으며, 소규모 모둠 활동을 통해 문제해결 능력과 비판적 사고 능력을 함양하고 올바른 직업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학생들을 이끄는 미래 사회 탐색형 진로 특강 프로그램이다.

첫 시간, 학생들은 모의 경영 체험 수업에서 팀별 미션(달걀 보호 장치 만들기) 해결 경험을 통해 회사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계획-추진-보완-평가의 과정을 이해할 수 있다. 지-러닝(G-Learning) 기반 빅데이터 체험 수업을 하는 둘째 시간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원유 ’빅데이터‘의 특성과 가치에 대한 깊은 이해와 더불어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경험한다.

강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지난 5월에도 경일고등학교 진로동아리 60명을 대상으로 프로젝트 CEO(가상회사 모의 경영), 데이터랩(지-러닝(G-Learning) 기반 빅데이터 체험), 미션 이코노미(모의 경제위기 탈출 체험)등의 주제로 ‘드림원정대’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강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 미래 사회의 여러 역할을 가상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모둠 프로그램을 구안하여 학생들이 문제해결을 위한 협업과 의사소통을 강화하고 미래 진로 탐색을 위한 융합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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