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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며 보훈의 가치를 나누다”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경산교육지원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3일(화) 지역 내 보훈단체장들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보훈단체장 및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을 함께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지역사회 내 보훈문화 확산과 미래세대의 올바른 역사 인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수권 교육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보훈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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