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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칭 포스터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에서 오는 20일 춘천 CGV에서 영화 '군체'의 무료시사회를 진행한다.
5월 21일 개봉예정인 영화 '군체'는 서울 도심의 초고층 빌딩이 정체불명의 집단 감염으로 봉쇄되고, 점점 진화하는 감염자들 속에서 생존자들이 탈출을 시도하는 과정을 그린 재난 스릴러다. 좀비 장르의 대명사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초청받았다.
영화 '군체'는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에서 로케이션 인센티브를 지원한 작품으로 2025년 상반기에 M83영화종합촬영소를 비롯하여 춘천시 곳곳에서 촬영됐다.
이번 시사회는 춘천 CGV에서 2개관으로 운영되며 오후 7시부터 300여명의 춘천시민을 무료로 초청하여 진행된다. 참여신청은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신청을 통해 진행되며, 당첨자는 별도 통보할 예정이다. 문의전화는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으로 하면 된다.
한편 춘천시는 2025년에는 67편, 223회차 촬영을 지원하는 등, 수도권 인접성과 도심과 자연이 공존하는 로케이션으로 영화, 드라마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다.
춘천시는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를 통해 춘천시의 다양한 장소를 로케이션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민간 종합촬영소, 로케이션 인센티브 사업, 지원작 시사회, VFX 전문인력 양성산업에 이르기까지 영화도시 춘천에 걸맞은 원스톱 콘텐츠 지원 인프라를 갖추고 더 많은 영화, 드라마의 촬영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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