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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 현장 사진(순창군 쌍치면 금평리)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전북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 따르면 금일 16시 15분경 전북 순창군 쌍치면 금평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불이나자 헬기 2대, 산불지휘차량 1대, 산불진화차량 4대, 기타 3대, 특수진화대 6, 재난대응단 13명, 공무원 8명 등 산불전문인력을 투입하여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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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 현장 사진(순창군 쌍치면 금평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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