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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평통 영종구협의회 자문위원 상견례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영종구의회는 지난 9일 영종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종구협의회 자문위원 상견례 및 화합의 밤’ 행사에 참석해, 지역 사회의 평화통일 기반 구축을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최미자 의장을 비롯한 최은주 운영총무위원장, 이재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조현정 의원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제22기 기존 자문위원들과 새롭게 위촉된 보궐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을 다지는 교류의 장으로 진행됐다.
참석 의원들은 지역 내 통일 인식 확산에 힘써온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영종구 출범이라는 뜻깊은 시기에 막중한 책임감을 안고 합류한 보궐 자문위원들에게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최미자 의장은 “자문위원들이 나누는 화합과 우정이야말로 영종구 주민들의 평화통일 의지를 하나로 모으는 가장 든든한 원동력”이라며 “영종구협의회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향한 길에 주춧돌이 되어주기를 당부드리며, 영종구의회 역시 자문위원들의 숭고한 활동에 깊은 관심을 두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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