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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금일 화성시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2026 화성산업진흥원 로봇 분야 기술세미나’를 개최하고, 화성시 제조기업의 스마트 제조 전환 지원과 생산력 향상 지원에 나섰다.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금일 화성시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2026 화성산업진흥원 로봇 분야 기술세미나’를 개최하고, 화성시 제조기업의 스마트 제조 전환 지원과 생산력 향상 지원에 나섰다.
이번 세미나는 ‘피지컬 AI·협동로봇, 우리 공장에는 맞을까요?'의 주제로 진행됐다. 최근 제조업계에서 AI와 로봇을 결합한 생산혁신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관내 기업들이 산업 흐름을 이해하고 자사 공정에 적용 가능한 방안을 검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로봇 분야 전문가들의 ▲협동로봇·AMR 활용 전략 ▲피지컬 AI 글로벌 동향 ▲국내외 제조혁신 사례 등의 강연이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참여 기업들은 자사 공정에 적합한 자동화 방안을 검토하고, 로봇 활용 가능 분야를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경영·기술 전문 컨설턴트의 1:1 컨설팅을 동시 운영하여, 기업 맞춤형 생산공정 개선사항 발굴 및 자동화 실행 전략 구축을 지원했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피지컬 AI와 협동로봇은 더 이상 먼 미래의 기술이 아니라 제조기업이 지금 적용해야 할 현실적인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첨단 기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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