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사회서비스원, 2026년 통합돌봄 교육 본격 추진

대전/세종/충남 / 김영란 기자 / 2026-06-15 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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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14시 보람복컴에서 일상돌봄 종사자 대상 통합돌봄 사업 이해 등 교육
▲ 통합돌봄 교육 추진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15일 오후 2시 보람동복합커뮤니티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일상 돌봄 종사자(요양보호사·생활지원사 및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세종시 통합돌봄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따라 지역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현장 종사자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에는 관내 일상돌봄 종사자 80명이 참석했으며, 세종시청과 세종시보건소 강사진이 통합돌봄 사업의 이해와 세종시 추진 체계 및 사례, 대상자별 맞춤 영양 관리 인해 등에 대해 교육했다.

이 자리에서 이기순 세종시사회서비스 원장은 “통합돌봄은 우리 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해야할 생활 방식”이라며 “어르신과 종사자 모두가 행복한 돌봄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26년에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돌봄 종사자의 기본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 품질과 시민 복지 증진에 앞장 설 계획이다.

한편 25일에는 오후 2시부터 보람종합복지센터에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 및 교육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정책 및 사업의 이해, 노년기 감염병 이해 관리에 대해 교육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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