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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사회서비스원과 반곡하나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착한일터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6년 7월 24일, 세종시사회서비스원(원장 이기순)과 반곡하나어린이집(원장 윤여선)을 방문하여 착한일터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의 임직원이 지난 6월 소통회의를 통해 자발적으로 세종사랑의열매 착한일터 캠페인의 정기기부에 참여코자 하여 진행됐다. 아울러, 서비스원 뿐 아니라 소속기관 직원들도 나눔 실천에 동참하면서 기관 전반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이기순 원장은 "착한일터 선정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 실천이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서비스원과 소속기관이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사회서비스 공공성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반곡하나어린이집 윤여선 원장은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착한일터에 선정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으로 보여주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어린이집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세종모금회 이희정 사무처장은 “세종시민을 위한 다양한 사회서비스로 복지도시 세종을 만들어 가는 세종시사회서비스원과 반곡하나어린이집의 임직원이 착한일터를 통한 나눔에 함께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금회의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귀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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