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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공립어린이집 아나바다 장터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동구 국공립어린이집 4개소(전하푸르지오, e편한세상, e편한세상2단지, 한아름)는 7월 10일 오후 4시 전하동 산성이공원 내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원생 및 학부모, 지역 주민 100여 명이 함께하는 ‘아나바다 나눔 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나바다 행사, 수리수리 찾아가는 장난감 부스, 체험 부스 및 먹거리 장터 등 어린이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했다.
아나바다 나눔 장터는 국공립어린이집 원생 및 학부모, 지역 주민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했으며, 행사 수익금은 연말 이웃돕기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조윤주 e편한세상2단지어린이집 원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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