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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 한여름밤의 명품 국악콘서트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는 무더운 여름밤의 더위를 날릴 공연으로 한여름밤의 명품 국악콘서트를 7월 3일 금요일 19:30, 4일 토요일 16:00 (2일2회)에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영남국악관현악단과 소리꾼 장사익, 가수 최백호, 바리톤 고성현 등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하여 각자의 대표곡을 선보이며 국악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품격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어디서도 쉽게 접할 수 없는 특별한 구성으로 전통 국악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연주와 함께 3명 가수 각자의 다양한 볼거리가 어우러져 무더운 한여름밤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최고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남국악관현악단은 지휘자 김현호와 전문국악인들로 구성된 단체로 우리나라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와의 융합을 시도하며 새로운 국악의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입장권은 전석 3,000원(초등학생이상관람가)이며, 오는 6월 23일 화요일 오전9시부터 현장예매(대공연장)와 인터넷예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문경시청홈페이지에서확인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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