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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테크노파크,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는 6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2026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헌혈 가능 인구 감소와 혈액 사용량 증가로 혈액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는 가운데,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충북테크노파크 내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진행됐으며, 충북테크노파크 임직원과 입주기업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나눔 실천에 뜻을 함께했다.
(재)충북테크노파크는 매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생명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순기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은 "헌혈은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나눔"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생명 존중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의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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