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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현장 용접사 양성교육 수료식 개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30일 오전 신한울 3·4호기 건설 현장에서 ‘2026년도 상반기 용접사 양성 교육’ 과정을 마무리하며 수료식을 개최했다.
한울본부는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 교육으로 양질의 일자리까지 연계하기 위해 작년 하반기부터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수료자 21명 중 용접 자격 취득자 전원이 신한울3·4호기 건설 관련 회사에 입사할 예정이다.
이세용 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수료생 대부분이 취업할 수 있어 기쁘고, 원전 건설 현장 등에서 전문 기술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또한 하반기 용접사 양성 교육 과정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선을 위해 노력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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