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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성북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2026 병오년 성북구 신년 인사회’를 마친 후 성북구 홍보대사 전원주 배우(사진 중앙 푸른색 외투)와 이승로 성북구청장(전원주 배우 오른쪽 첫번째) 그리고 성북구민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 성북구가 ‘2026 병오년 성북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8일 성북구민회관 대강당( 성북구 성북로4길 177)에서 진행한 인사회에는 성북구민을 비롯한 이승로 성북구청장,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기념공연을 즐기고 새해 덕담을 주고받았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행사에 앞서 신년 인사회를 찾은 구민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병오년을 보내길 응원했다.
서정근 교수의 색소폰 공연에 이어 필리핀 보울 국제 합창제 종합우승에 빛나는 성북구립여성합창단이 성북구의 아름다운 사계를 담은 곡 ‘나에게로 와요(부제: 성북의 사계)’ 등을 선사했다.
이어 국외자매도시 관계자와 홍보대사들의 반가운 얼굴을 축사 영상에서 만날 수 있었다. 각계각층 성북구민이 참여한 2026년 소망 동영상이 이어졌고 성북사랑상품권의 더 많은 발행을 바라는 전통시장 상인의 소망에는 많은 참석자가 고개를 끄덕였다.
이승로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그 어느 때보다 모두의 마음에 희망이 필요한 시기에 성북구 구성원이 모여 2026년 병오년의 희망을 나누고 결의를 다지는 것은 위로의 의미까지 더한 시간” 이라며 “성북구 구성원 모두가 서로에게 희망이 되는 도시 성북을 반드시 실현하자”고 말했다.
‘2026 병오년 성북구 신년인사회’의 대미는 현장의 모두가 하나의 별빛이 되는 특별이벤트였다. 객석 전체가 반짝이는 장관에 참석자 모두는 큰 박수를 치며 곁의 이웃과 덕담을 주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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