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부산 중구, 장애인 학대 예방의 날 맞아 민․관 합동 캠페인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중구는 지난 24일 장애인 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장애인 인권보호와 학대 예방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해 ‘함께 바라보고, 함께 지키는 장애인학대예방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정부는 장애인 학대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장애인의 인권보호와 권익증진을 위해 올해부터 매년 6월 22일을 장애인 학대 예방의 날로 지정했다.
이에 중구는 유동인구가 많은 롯데백화점 광복점 일원에서 중구종합사회복지관, 중구장애인협회, 중구장애인주간이용시설, 부산안마수련원, 롯데백화점 광복점 등 유관기관과 함께 장애인 학대 예방과 인권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의 관심 높이기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장애인 학대예방 신고전화 홍보와 함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준수, 장애인보조견 동반출입 보장 등 장애인 인식개선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해 실시했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