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언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베이커리 나눔

경남 / 김예빈 기자 / 2026-06-25 17: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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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주군 언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베이커리 나눔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울주군 언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5일 사랑의 베이커리 나눔사업으로 지역 취약계층 60세대에 직접 만든 빵과 음료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지지를 도모하고자 마련된 특화사업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빵을 만든 뒤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임명희 언양읍장은 “위원들의 정성이 담긴 빵과 음료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촘촘한 복지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방승일 위원장은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나눔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나눔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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