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11대 춘천시의회, 마지막 임시회 개회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춘천시의회는 15일 제34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1대 춘천시의회의 마지막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11대 의회의 마지막 공식 회기로, 각종 조례안과 주요 현안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의미를 갖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신성열 의원의 ‘춘천교도소 도심 외곽 이전 촉구 결의문’을 채택하고, 5분 자유발언에는 김보건 의원이 ‘춘천시 공영주차장 경차 요금 감면 규정 미이행 개선 촉구’를 유환규 의원이 ‘관내 수의계약 체결 관련 감사 및 수사 촉구’, 김용갑 의원이 ‘춘천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운영 실태 및 제도 개선 촉구’에 대한 정책 방향을 제언했다.
이어 의회운영위원회는 오후 2시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춘천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2건을 심의‧의결했다.
한편 춘천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상정된 안건을 처리한 뒤 제11대 의회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의회의 출범을 준비할 예정이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