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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의회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충북도의회는 11일 제43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20일까지 10일간의 회기를 운영한다.
이양섭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국제 정세의 불안정으로 인한 부담이 도민들의 삶에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지역경제의 기반을 다지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 중요하다”면서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펴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윤건영 충북교육감으로부터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
5분 자유발언에는 6명의 의원이 나섰는데 △박지헌 의원은 ‘충청북도가 핫바지냐! 이재명 정부와 국회는 충청북특별자치도법을 제정하라!’를, △노금식 의원 ‘재난의 시간: 공동체의 힘으로 다시 세우는 안전’ △임영은 의원 ‘고속도로의 완성은 나들목입니다’ △이태훈 의원 ‘마을 중심 통합돌봄, 이제는 실행입니다’ △안치영 의원 ‘충북문화재단 신청사 이전 강행에 대한 규탄’ △김현문 의원 ‘초고령사회, 충북형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촉구합니다!’를 각각 주장했다.
이번 임시회 안건은 모두 45건으로 조례안 28건(충청북도 청풍호 바람달정원 운영 및 관리 조례안 등), 예산안 4건(2026년도 제1회 충청북도 추가경정예산안 등), 동의안 9건(놀꽃마루 민간위탁 변경 동의안 등), 규칙안 2건(충청북도의회 청원심사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기타 2건(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이다.
제43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는 오는 20일 오전 10시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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