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진접읍 8개 사회단체협의회, 합동 복놀이 개최

경기 / 김기보 기자 / 2026-07-16 17: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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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건강 기원… 단체 간 화합과 소통 다져
▲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진접읍 8개 사회단체협의회 합동 복놀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5일 초복을 맞아 진접읍 8개 사회단체협의회가 지역사회의 화합과 협력을 다지는 ‘합동 복놀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진접읍 8개 사회단체 회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복놀이 음식을 함께 나누며 그간의 활동을 격려하고, 진접읍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하는 사회단체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단체 간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지역 곳곳에서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시민이 행복한 남양주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철 진접읍 8개 사회단체협의회장은 “진접읍 발전을 위해 늘 한마음으로 힘써주시는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단체 간 화합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접읍 8개 사회단체협의회는 △진접읍이장협의회 △진접읍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진접읍협의회 △새마을지도자진접읍부녀회 △진접읍체육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진접읍위원회 △진접읍방위협의회 △걷기연맹진접읍지회로 구성돼 있다.

한편, 진접읍 8개 사회단체협의회는 봉사활동과 주민 화합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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