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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0대 계양구의회 개원식 개최, 4년간의 의정활동 출발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 계양구의회가 구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새로운 4년간의 공식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계양구의회는 8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문미혜 의장을 비롯한 전체 의원과 박형우 계양구청장, 역대 의장단 및 관내 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0대 계양구의회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원식은 문미혜 의장의 선창에 따른 의원선서와 김연자 부의장의 의원 윤리강령 낭독, 개원사 및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의원들은 청렴성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공익을 최우선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갈 것을 엄숙히 다짐했다.
문미혜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새롭게 출발하는 제10대 계양구의회는 구민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계양구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해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의회가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제10대 계양구의회는 문미혜 의장과 김연자 부의장을 비롯해 김재성, 백승화, 김숙의, 신지수, 여재만, 이상호, 박지상, 김윤경 의원 등 총 10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어 앞으로 4년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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