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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동구자원봉사센터 재봉봉사단, 폐현수막 새활용 마대 제작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사)부산광역시 동구자원봉사센터는 재봉봉사단이 폐현수막을 새활용(업사이클링)한 마대 제작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정화와 복지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재봉봉사단을 비롯해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모집된 봉사자 등 누적 19명이 참여했으며, 현재까지 약 600여 개의 마대를 제작했다.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새활용해 만든 마대는 실용성과 친환경 의미를 동시에 담아 지역 내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제작된 마대 중 400개는 동구청 건축과에 전달되어 관내 환경정화 활동 및 각종 행사에 활용될 예정이며, 170개는 동구청 복지정책과에 전달되어 저장강박세대 주거환경 개선 활동에 활용됐다.
박명순 센터장은 “앞으로도 마대와 모래주머니 제작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으며, 재봉틀 사용이 가능한 주민 누구나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신청 후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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